내비게이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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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의 및 설명

차량 자동 항법 장치 또는 내비게이션(navigation)은 자동차에 사용하도록 고안된 범지구 위성 항법 시스템이다. 네비게이션이라는 용어는 "Automotive navigation system" 또는 "Car navigation system"에서 비롯한 말이다. 순화어로는 길도우미가 있다.[1]

기술 현황

기존 2D 내비게이션에 비해 3D로 구성된 화려한 화면과 실제와 같은 드라이브 뷰를 제공하는 3D 내비게이션들이 개발되어 있으며, 운전자를 위한 다양한 편리 기능으로 TPEG[Transport Protocol Expert Group ; DMB 방송 주파수를 이용해 자동차 내비게이션 단말기에 실시간 교통 정보, 여행 정보 등을 보여주는 기술][2], 경로 주변 정보제공 등의 기능이 개발되어 상용화되어 있다. 추가적으로 DMB, PMP, 블랙박스의 기능을 탑재하고 있는 기기도 있다.

  • 맵 매칭 - 20km/h~140km/h로 이동하는 차량의 GPS 정보로부터 수신된 위치 정보는 그 정확도가 높지 않다.
  • 지도 화면 표출
  • 경로 탐색
  • 경로 안내
  • 검색
  • 교통 정보
  • DB 경량화

관련 도구

팅크웨어의 아이나비, 파인디지털의 파인드라이브, 현대엠엔소프트의 지니와 맵피 등의 네비게이션 단말기를 이용하거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네비게이션 어플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. 네비게이션 어플로는 Tmap, 올레navi, U+Navi 등이 있다.

향후 연구

지금의 네비게이션은 SD카드를 뽑아 PC에 연결을 해서 지도 업데이트를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. 또한 네비게이션 지도 업데이트를 할때 2~6GB정도되는 양을 모두 받아서 설치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. 따라서 모바일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 기술을 적용하여 새로 변경된 정보만 업데이트하고 클라우드 기술과 스마트폰을 AP화 시키는 테더링[tethering ; 휴대폰을 모뎀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][3]을 이용해 주행중인 자동차 안에서도 최신 지도를 업데이트와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이 되는 연구가 필요하다.[4][5]

참고문헌